사랑의교회

우리의 멘토이신 예수님

3중고라고 하는 말을 아십니까?

3중고는 듣지도 보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3개의 고통을 이야기 합니다.

이 삼중고에 시달리는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의 이름은 헬렌켈러입니다.

6살 때까지 헬렌은 아무런 교육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 헬렌이 설리반 선생님을 만나면서 헬렌의 인생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단지 울어대는 것과 소리를 지르는 것으로 의사를 표현해왔던 헬렌은 설리반 선생님의 엄격한 교육에 전신으로 반항했습니다. 얼굴을 씻는 것도 머리카락을 빗는 것도, 나이프와 포오크로 식사를 하는 것도 헬렌과 격투를 하면서 가르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설리반은 신중하고 끈기있게 단 하나 남아있는 인식의 창구인 촉각을 통해서 암흑에 갇힌 영혼을 향해서 자극을 주었습니다.

닫혀져 있던 헬렌의 마음이 열려지기 시작했고 그녀의 마음속에 숨어 있던 지식에 대한 욕구와 삶에 대한 열정이 폭발적으로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설리반 여사의 헌신적인 희생과 인간이 되고자했던 헬렌의 노력이 하버드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게까지 되었습니다.

눈은 보이지 않고 귀도 들리지 않고 말도 하지 못하는 삼중의 고통을 극복하고 사회복지를 위해서 생애를 바치게 됩니다. 그녀는 그 때문에 <기적의 사람>이라 불리게 됩니다.

설리반 선생님이라는 헌신적인 분을 통해서 헬렌의 인생은 놀랍게 달라졌습니다.

당신은 설리반 선생님과 같은 인생의 멘토를 가지고 있습니까?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멘토가 한 분 있습니다.

그 분은 한 사람의 일생을 바꾸어 놓으신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분을 멘토로 삼아 놀랍게 변화된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어부, 창기, 세리, 의사, 목수, 천막 만드는 사람, 대문학가, 음악가, 사업가 등등 남녀노소 직업의 귀천에 상관이 없었습니다.

어부가 변해서 위대한 스승이 되었고, 천막을 만드는 사람이 위대한 사상가가 되었고, 평범한 문학도가 위대한 대문호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 분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200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예수님을 만나 그 분을 멘토로 삼은 사람들은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 분은 당신에게 도움을 구하는 사람들에게 언제든지 가장 훌륭한 멘토가 되어 주십니다.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방법으로 사람들을 변화시켜 주십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변화된 인생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달라지고 변화될 차례입니다.

예수님에게 이렇게 부탁해 보십시오.

“저의 멘토가 되어 주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주무시지도 쉬시지도 않고 영원토록 당신과 함께하시면서 모든 것들을 달라지게 하실 겁니다.

당신은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될 것입니다.

이제까지 듣지 못했던 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이제까지 꿈꾸지 못했던 것들을 꿈꾸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이 멘토가 되는 날을 꿈꾸며 게으른 농부가

1) 멘토: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멘토르에서 유래된 말로 현명하고 성실한 조언자나 후원자를 말합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사가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통해 한 사람의 일생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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