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사랑의교회
이루어지는 작은 꿈들

이루어지는 작은 꿈들

지난 주에 남춘천 초등학교에 다니는 5학년 학생 2명의 학생을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점심식사를 해결할 수 없는 학생들입니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의 작은 정성이 큰 사랑으로 자라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학생들의 이름은 김 ○○과 천 ○○입니다.

우리의 작은 정성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과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대하며 작은 사랑이라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랑의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와주신 성도님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0월 3일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첫 번째 영어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자모회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교회와 민족의 미래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달려있습니다.

교회에서 영어 예배를 드리는 목적은 아이들의 성적향상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영어라고하는 매개체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보다 넓은 세상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믿음 안에서 자라나는 어린 학생들이 보다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보다 많은 것들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그러한 프로그램 중 하나가 바로 영어 예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영어 예배는 영어 캠프로 발전되어 나아갈 것입니다.

물론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도하며 준비한다면 3-4년 후에는 정말 멋진 영어 캠프를 갖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믿음의 선배님들의 기도와 관심이 자라나는 믿음의 역군들에게 복음의 씨앗을 온 세상에 뿌릴 수 있는 날개를 달아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계획되고 준비되어지는 프로그램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는 10월 10일 주일 예배시간에 사랑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됩니다.

어떤 분들은 학생들의 등록금을 전액을 주어야 되는 것이 아니냐고 말씀하는 분도 있습니다.

우리는 대학생 20만원, 고등학생 10만원, 중학생 5만원 정도의 장학금을 지원하려고 합니다.

실제로 이 정도의 금액으로 학비를 충당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청소년들에게 전달하려고 하는 것은 돈이 아닙니다.

우리가 전달하려고 하는 것은 청소년에 대한 사랑과 관심 그리고 복음이 제시하는 미래의 모습에 대한 소망입니다.

청소년들은 돈이 아니라 기성세대들이 주는 사랑과 관심을 먹고 자라납니다.

그렇게 될 때에 온전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믿음 안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은 복음이 주는 진리의 사랑을 함께 먹고 자라나야 합니다.

그래야 眞理的 인간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랑과 관심과 주님 안에서 진리의 말씀으로 그들을 양육하고 성장시키겠다는 믿음의 결단을 통해

우리의 청소년들은 복음의 전사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위대한 꿈을 이루어내실 것입니다.

우리에게 작은 것이라도 할 수 있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우리 교회에 주어진 아름다운 수 많은 꿈들이 있습니다.
이 모든 꿈들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함께 기도하고 눈물을 흘리며 꿈을 이루기 위해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됩시다.

하나님께서 주신 꿈들을 바라보며 게으른 농부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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